금상 받은 디자인, 그 비결은?
금상 2개를 포함한 77개의 상을 거머쥐었다
디자인 경연장의 스타, 삼성전자의 성과
삼성전자가 독일에서 열린 세계적인 디자인 경연대회,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압도적인 성과를 거두며 다시 한 번 글로벌 디자인 리더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대회에서 삼성전자는 금상 2개를 포함하여 총 77개의 상을 받았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제품, 패키지, UX, UI, 서비스 디자인 등 총 9개 부문을 아우르며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대회로, 1953년부터 그 권위를 이어오고 있다.
음악과 예술의 조화, ‘뮤직 스튜디오 5’

이번 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한 ‘뮤직 스튜디오 5’는 구와 점에서 영감을 받은 오브제형 와이파이 스피커다. 이 제품은 미세타공 공법을 통해 강력한 사운드를 제공하는 동시에, 인테리어 오브제로도 손색이 없는 디자인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러한 독특한 접근은 음향기기와 예술적 오브제의 경계를 허물며, 사용자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시한다.
지속 가능한 혁신, ‘지속가능한 가전 소모품 선행 콘셉트’
금상을 받은 또 다른 혁신적인 작품은 ‘지속가능한 가전 소모품 선행 콘셉트’다. 이 제품은 폐기물을 재가공하여 소모품의 소재로 활용하는 지속가능성 중심의 디자인을 선보였다. 또한 후처리 방식을 통해 다양한 색상으로 변주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이러한 디자인은 자원의 재활용과 환경 보호를 지향하는 현대 사회의 요구에 부응하며, 지속 가능한 디자인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다양한 부문에서 인정받은 삼성전자
삼성전자는 이번 수상에서 ‘갤럭시 S25 엣지’, ‘인피니트 AI 콤보’, ‘스페이셜 사이니지’, ‘One UI 7’, ‘홈 인사이트’와 같은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로도 주목받았다. 특히 초슬림·초경량의 스마트폰부터 AI 기반의 스마트홈 기능에 이르기까지, 삼성전자의 혁신은 다양한 분야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 마우로 포르치니 CDO는 “디자인은 사람들의 일상과 감정에 스며드는 경험을 만드는 일”이라며 사람 중심의 디자인 철학을 강조했다. 이는 삼성전자가 추구하는 디자인의 본질을 잘 나타내고 있다.
출처: Original 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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