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려줬더니 또 사라졌다…국세청 코인 의문의 재탈취
국세청이 공개한 압수물에서 복구용 문구가 노출되면서 시작된 사건해커의 ‘반납’ 주장 뒤로 자금이 다른 계좌로 이동한 정황이 포착된 상황이다 사건의 핵심 흐름과 확인된 사실 국세청이 체납자 자산으로 압류했다는 전자지갑의 접근 비밀번호 역할을 하는 문구가 공개된 뒤, 해당 지갑 내 암호화폐가 외부로 유출된 의혹이 제기된 상태이다. 공개된 지갑은 USB 형태의 콜드 월렛 4개이며, 유출된 자산은 PRTG 코인 … 더 읽기